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문화와 정체성을 가진 다문화가정의 부부가 감귤 따기 체험, 승마체험, 제주 민속촌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또한 성인지 감수성 부부교육을 실시해 문화적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교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부부캠프를 통해서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며 상호 존중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