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을 예측하고 청소년기 자살 충동의 행동을 조기에 발견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움과 동시에 자살 및 자해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청소년은 “나와 친구의 생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마음에 병이 생기면 스스로 참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심리.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돕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