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최된 제14회 주니어 연극제는 포천시가 주최하는 문화예술대회로, 9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생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학교가 되길 바라는 내용을 담은 ‘이제 손 잡아요.’라는 연극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들의 자기개발 능력을 기르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연극제 출전을 기획하고 대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이번 연극제 대본을 쓴 청소년은 “청소년방과후아케데미 활동을 통해 이번 연극제뿐만 아니라 영상공모전 등 대본을 쓸 기회를 얻어 저의 꿈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어 좋았다”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품격있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고, 자라나는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