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야문화제 행사 결산 승인, 오는 11월 5일 개최되는 재경향우회 행사 참석 건, 야유회 개최안 등을 논의했다.
정동문 체육회장은 “지난 9월 대야문화제 행사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해서 송구하다”며 “이 자리를 빌려 행사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그간 면민체육대회, 건강걷기 및 대야문화제 행사를 개최해 준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많이 준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