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선정된 양성평등 UCC 영화제작 사업은 지난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곡중학교 2학년 재학생들이 양성평등을 주제로 영상 제작에 참여하여 제작한 25편의 작품 중 창의성 및 독창성을 검토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작품으로는 선생님의 시선, 조선시대의 성역할에 관한 고정관념, 우리에게 맞는 색깔, 양성평등의 갈등, 고기는 누가 구워야 할까?’ 등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작품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순덕 연천행복뜰상담소장은 “양성평등 UCC 영화제작소 영화 제작을 통해 평등한 성문화를 조성하고 일상 속 양성평등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