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초청 응원전은 지난 5일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준결승을 통과하며 숙명의 한·일전 축구 결승전으로 확정됨에 따라 주관기관인 포천미디어센터와 포천시민축구단이 함께 발 빠르게 준비했다.
특히 이번 초청 응원전은 본 경기 관전에 앞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에게 ‘프로필 사진 촬영’, ‘드론 축구 경기’, ‘대한민국 결승전 첫 골 주인공 맞히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호응을 얻었다.
배용찬 포천미디어센터장은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포천시민축구단 U-12 선수들과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경기 종료 후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준 선수단과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