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인면민회관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외롭게 추석 명절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물김치를 지원해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협의회는 관인면민회관에서 송편.물김치를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포장된 음식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직접 집으로 찾아가 전달했다.
박명자 부녀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봉사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한우 관인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 관인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