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준 삼가면장은 “명절마다 고향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주신 성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태왕건설과 두강건설은 박간권·서순자 부부가 운영하는 회사로, 2007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고향에 성금을 기탁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가면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