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비(NAVI)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자기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폼롤러 활동’은 롤러스케이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체력 단련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참가 청소년은 “나만의 그릇을 만들고, 친구와 함께 땀을 흘리며 롤러스케이트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체험 및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프로그램지원, 건강검진지원, 개인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전화 또는 방문접수 후 이용 가능하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