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특별감시는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가 예상되거나 위반행위가 반복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군은 추석 연휴 전, 중, 후 3단계로 나눠 특별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1단계(9.21.~9.27.)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 계획을 홍보해 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2단계(9.28.~10.3.)는 환경위생과에 상황실(055-930-3312~4, 국번없이 128)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대응 및 하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3단계(10.4.~10.6.)는 환경관리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창열 환경위생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환경오염행위 신고 접수 및 상황실을 정상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환경 사고 없는 쾌적하고 청정한 추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