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교폭력예방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 선단동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선단파출소, 선단초등학교 교사 및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및 간식을 나눠주는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명이 바르게살기 선단동위원회 위원장은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알리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학교폭력 문제는 학교와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앞으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