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드림콜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씨와 그 지인은 행복콜 차량의 지원으로 용인시에 위치한 ‘애버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이**고객은 평소 방송매체로만 접하던 풍경과 동물들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마주하는 느낌은 절대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될 것 이라며 한껏 설렘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게 됐고, 날씨도 맑고 깨끗하여 그 기분을 더했다. “평소 신체적 불편함으로 먼곳의 여행을 하려면 큰 결심을 해야하지만, 덕분에 이런 기회가 생겨 화면에서만 보던 풍경들을 보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편안하고 좋은 여행을 오랜만에 만끽하는 기분이다 라는 소감을 표현했다.
임해명 이사장은 “앞으로도 의정부시 교통약자 모두가 여행의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특별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