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설, 추석명절 때마다 후원물품(라면, 쌀, 이불 등)을 기부해 소흘읍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뿐만 아니라 상가밀집지역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리며,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또한 취약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