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안전119강사단은 올해 4월에 출범됐으며, 전국 최초로 9개국의 외국인 안전강사들로 구성되어 연천 등 경기도 주요 8개 소방관서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신고방법 및 화재시 행동요령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예방 및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수칙 ▲심폐소생술 및 AED사용법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상황별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이 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글로벌 안전119강사 활동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외국인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도내 외국인들을 위해 더 나은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이번 표창은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의 추천으로 성사됐으며, 소방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