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에 따르면 가을철 등산객이 증감함에 따라 관내 주요 등산로인 고대산 입구에 산악안전지킴이를 배치해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고 있다.
연천소방서 신서 남성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산악안전지킴이는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일 2명씩 배치되어 ▲등산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간이 응급의료소 운영 ▲유동 순찰 ▲안전산행 지도 ▲산불예방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날이 선선해지면서 연천에 등산을 오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악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고 나아가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