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에서는 이동섭 작가와 함께 현대미술의 시작이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들을 알아본다.
이동섭 작가는 예술작품으로 인문학을 설명하는 예술 인문학자다. 마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의 작품을 통해 인물의 삶과 예술 세계를 소개하고, 그 당시 프랑스의 사회문화적 배경도 함께 살피며 입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인문교양과 예술,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여행을 하는 듯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