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자리는 남들보다 느린 주인공이 수족관 앞에서 자신과 비슷한 거북이를 발견하고, 서랍에 거북이 친구를 접어주면서 서랍 속 바다에서 위로와 응원을 받고 한 단계 성장하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작가가 직접 책을 읽어주며 작가의 경험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로 바뀌는지 들려준다. 책과 관련된 체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정미 기자
[HKS행정방송]의정부과학도서관은 9월 어린이분야 사서컬렉션 ‘뭐가 되든 괜찮아’와 연계해 9월 23일 초등학생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거북이자리' 김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거북이자리는 남들보다 느린 주인공이 수족관 앞에서 자신과 비슷한 거북이를 발견하고, 서랍에 거북이 친구를 접어주면서 서랍 속 바다에서 위로와 응원을 받고 한 단계 성장하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작가가 직접 책을 읽어주며 작가의 경험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로 바뀌는지 들려준다. 책과 관련된 체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정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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