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스케이프(Aquascape)는 수중(Aqua)이라는 단어와 풍경(Landscape)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수조 속 조경을 디자인하고 공간을 창작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제작하는 사람을 아쿠아스케이퍼라고 한다.
이번 대회에서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방선우, 이재희, 양홍민 학생은 현무암 등으로 제주도의 돌담 올레길을 형상화한 수조를 제작했으며,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경관을 재현해냈다.
성산고 관계자는“이번 대회 참가 및 수상을 통해 최근 산업적 수요 및 관련 산업 분야의 특수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쿠아스케이퍼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을 학생들에게 제고하고, 동기 자극 및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