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걷기왕 선발전에서는 기간 내 개인별 걸음수를 합산해 권역별 최우수 참여자 각 1명(총 4명)을 선정, 시장상 수여와 함께 모바일 상품권(1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또 권역별 참여자 일평균 걸음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1개 권역을 선정, 해당 권역의 상위 우수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3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20일 기준 현재 참여자는 신곡권역 374명, 흥선권역 354명, 송산권역 311명, 호원권역 303명으로 신곡권역이 선두로 참여 중이며, 참여자 일평균 걸음수는 흥선권역이 9천886걸음으로 가장 높다.
한 참여 시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음이 느슨해지려고 했는데 권역별 걷기왕 선발전을 시작하면서 의지가 생기고 동기부여가 돼 다시 걷기에 활력을 찾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