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신나는 예술여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극단 ‘토끼가 사는 달’, 포천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실시했다.
학생들은 성우, 플로리스트, 컬러이미지 컨설턴트, 퍼스널트레이너 등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으며, 연극 ‘열여덟 어른’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의 소양을 함양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평소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에 문화예술과 직업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정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포천시 청소년의 문화예술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