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송산3동 청소년지도협의가 매월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계도 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에게 잠시나마 시원함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일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총 100여 그릇의 팥빙수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호응을 받았다.
박미애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더운 여름날에 청소년들이 팥빙수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매년 행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윤미 자치민원과장은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해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종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