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새 상품을 제외하고 사용가능한 중고 물품을 기증하거나 교환 또는 직접 판매할 수 있다.
유용 생활폐자원과 종량제 봉투를 교환해 주는 ‘교환 부스’와 ‘친환경 소비실천 활성화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장터 판매자는 개인(단체) 25팀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순주 동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내가 필요하지 않은 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기증, 교환 또는 직접 판매해 자원순환을 통한 재사용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