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주제는 소개하고 싶은 우리 동네 연천으로, 연천의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연천을 나타낼 수 있는 장소이면 된다. 9월 11일(월)부터 10월 6일(금)까지 작품을 접수한 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초등(저학년, 고학년)·중등·고등부로 나눠서 시상하며, 결과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
특히 이번 대회의 입상 작품은 11월 1일(수)부터 11월 30일(목)까지 수레울아트홀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송승원 이사장은 “우리동네 연천 그리기 대회를 통해 연천군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 경험을 쌓고 연천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