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직원들의 출·퇴근시간과 업무출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발굴, 담당부서에 신고·처리하는 현미경 24를 시행할 방침이다.
현미경 24는 주민안전을 저해하는 도로 및 상하수도 맨홀과 가로등 파손 등 교통 안전시설물 점검을 비롯한 주민불편사항과 안전사고 위험 요인 등을 찾아내는 제도다.
주민 불편사항을 전 직원들이 수시로 관찰해 휴대전화 어플의 ‘행정종합관찰제(현미경 24)’ 코너에 접속 신고하면 해당부서 담당자가 신속하게 조치하는 방식이다. 군은 관찰 및 처리부서, 우수공무원에 대한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살기 좋고 쾌적한 연천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