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지역 맞춤형 재난·재해에 대비, 효율적인 재난 안전관리를 통해 주민의 안전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흥선동은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네트워크 협력, 안전리빙랩 구성 ▲인프라 확보, 스마트한 대응체계 구축 ▲위기상황 예찰, 선제적 대응, 안전도시로의 변화를 위한 안전타임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수경 자치민원과장은 “흥선동은 구도심으로서 안전 사각지대 노출 위험이 높다”며, “안전관리 기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협력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 및 대응을 통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는 등 안전도시로 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