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활동은 폭염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스포츠몬스터에 방문해 클라이밍, 짚라인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으며, 그 후 매직플로우 원더래빗을 찾아 갤러리를 감상하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학생들은 “더운 여름날 야외에서 활동하기 쉽지 않았는데. 시원한 실내에서 스포츠활동을 하면서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화려한 미디어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자라나는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주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