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당일 지도교사 이재원 선생님의 지휘 아래 80명의 단원들이 이번 대회의 지정곡‘The Spirit of Haenyeo(Michael J.Miller)’와 자유곡‘Centuria(작곡가James Swearingen)’를 연주하며 함께 만들어낸 큰 울림의 하모니는 뜨겁고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습해 온 결과 이번 대회에서 최고득점 수상의 영광과 함께 1위 팀에게만 주어지는 부상(트럼펫) 및 지도교사상을 수여 받게 됐다.
이도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2013년 창단 이래 2018년 춘천국제관악경연대회 은상, 2019 제주국제관악제 U-13 밴드 콘테스트 은상, 2019 JIBS 음악 콩쿠르 은상, 지난해 2022 제주국제관악제 U-13 밴드 콘테스트 금상 등 도내 외 유수의 대회에서 상위 입상하는 성과를 올리며 명실공히 제주도내 최고의 초등관악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