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부자가정이 발생하여 미산면의 여러 단체가 홀로 남은 세대원의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에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른 아침에 모여 집 안팎을 청소하고 정리정돈했다. 집 주변에 축사가 있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으로 해충이 많아 살충제를 지원했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번 사례를 통해 마을 돌봄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 할 수 있었다.
이순미 미산면장은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미산면이 복지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