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워크숍은 ‘기후위기시대 농업재해보험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김동순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기상 이변은 농작물 작황에 영향이 크고 재해 발생 시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므로 경영안정을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주도는 농작물재해보험이 실효성을 확대하도록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