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에는 학교 내 교육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복지사 21명과 도교육청 정서복지과 업무담당자 등 총 26명이 참가하며, 서울ㆍ경기 지역의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운영 우수학교 및 교육복지 관련 지역자원 연계 기관 등을 방문하여 위기 학생 발굴ㆍ지원 우수사례 및 위기 학생 사례관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 학생 지원ㆍ관리 방향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보다 내실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는 연수대상자를 교육복지사에 한정하지 않고 교육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