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는 양영권 노무사 특수교육실무원 복무 사항에 대해, 조백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이 장애학생 인권 보호에 대한 특수교육실무원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된다. 무엇보다도 오후에 진행되는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하음 오케스트라 공연은 학생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한 특수교육실무원을 위한 마음 깊은 곳에서 울리는 짜릿한 감동의 순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8월 4일 '비자숲힐링센터'에서는 특수교육실무원 회복탄력성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 테라피 체험 등과 함께 제주대학교 초등교육학과 연준모 교수의 학교 현장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애 특성별 개별 학생 지원 방안에 대한 연수가 진행된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2023학년도 특수교육실무원 역량 강화 연수로 특수교육실무원은 학생을 존중하고 개별 학생 특성에 맞게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쉼’과‘힐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