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제주도 관광협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관광기념품은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필수요소이자 제주를 알리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공모전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많은 분이 관광기념품을 통해 제주를 기억하고 또 다시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판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모전에 선정된 관광기념품은 도내 관광홍보관(8개소) 등에서 전시 홍보를 통해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