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어린이집연합회 대표 최소영 원장은 현재 동두천시 인구가 많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그에 영향을 받아 원아도 많이 이동해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비 지원시설로 정부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되지 않아 어린이집에서 100%를 부담 해야하는 상황이므로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동두천시도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경기도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에 관하여 2023년도 3~5세 기준 어린이집은 지원금이 없으며, 시비로 10만원 지원이 되고 있다.
반면 유치원은 35만원을 지원받기 때문에 외국인 자녀 또한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이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 어린이집도 동일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토로했다.
이인규의원(더민주,동두천1)은 “도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 또한, 동두천시와 협의하여 지원방안을 찾아 노력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 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민간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정담회를 마쳤다.
안정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