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제주 환경모니터단은 16명(제주시 10명, 서귀포시 6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5년 7월 10일까지다.
이날 환경모니터단 신규 단원은 위촉장을 받은 뒤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기본계획, 재활용도움센터 운영현황 및 일회용컵 보증금제 등 제주도에서 시행하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현장으로 나갈 준비를 마쳤다.
단원들은 이달부터 재활용도움센터, 일회용컵 보증금제도 이행매장, 일회용컵 공공반납처 등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와 관련한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단원들의 적극적인 모니터 활동은 앞으로 제주도 자원순환정책의 발전과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민 스스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사명감으로 활동해 나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