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관계성, 소통 능력, 자기주도성 함양 등 자기성장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마련한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 지역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16명의 멘토들은 아이스브레이킹에 이어 모나리자(모두 나의 이야기를 자~알 들어봐!) 씨앗콘서트 회의를 실시하기도 하고, 전공별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고민 상담 시간을 가질 뿐 아니라 체육대회, 관계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신창중 관계자는“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소년기에 스스로 인생 설계와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