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 이사장은 “노사가 합동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더 뜻깊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참한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도 ‘약자와의 동행’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취약 계층을 발굴하여 시설공단에서 지원 사업을 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송영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