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의정부시 갑, 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약물 성범죄 발생건수가 8,173건인 것으로 드러났다.
□ 이를 종류별로 살펴보면 1위 알코올(8,071건) 2위 향정신성의약품(70건, GHB·필로폰·환각제 등 해당), 3위 마약(15건, 코카인·아편 등 해당), 4위 대마(12건, 대마초·해쉬쉬 등 해당), 5위 본드·신나 등(5건)에 해당한다.
○ 특히 약물은 반감기(마약류 투약 후 혈액 내 마약류 농도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가 짧아 단기간 내 체내에서 반출되며, 무색·무취로 음료에 용해하는 경우 식별하기 어렵고 단기 기억상실을 유발한다.
□ 오영환 의원은 “성범죄에 이용되는 약물은 갈수록 다양화 돼” “강력한 처벌 통해 약물 성범죄 근절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끝>
[붙임1: 성폭력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별]
<최근 3년간 성폭력범죄자 마약류 등 상용여부별>
구분
계
마 약 류
본드,
신나등
알코올
소계
마약
대마
향정신성의약품
2019
2,950
32
5
4
23
2
2,916
2020
2,891
33
7
1
25
2
2,856
2021
2,332
32
3
7
22
1
2,299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