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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힌남노’는 6일 오전 1시경 제주도에 도달하고, 오전 7시 남해안을 따라 경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 초강력 태풍으로서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며, 이로 인한 침수와 풍파 피해가 예상된다.
○ 경기도는 현상황을 고려하여 5일 오전 8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 경기도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와 관내 재난대응 기관도 태풍 ‘힌남노’의 동선을 주시하면서 긴급대응·구조 체계를 실시간 가동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오 의원은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도 철저한 예방책 마련과 대응체계 점검, 긴급 대응·구조 대비 등 태풍 대응에 만전을 당부했다.
○ 오영환 의원은 “역대급 태풍이라 불릴 만큼 강력한 태풍에 국민들이 긴장하고 있다”며, "특히 재난 취약계층에 대해 사전 대피 등 각별히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 이날 이영봉 경기도의원,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 강선영·정진호 의정부시의원이 동행했으며,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광역과 기초 각 단위에서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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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