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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재활용 수집 활성화를 위한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읍면동 지도자들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수집한 고철, 폐지, 캔류, 병류, 헌옷, 폐비닐, 폐건전지 등 총 7개품에 대하여
품목별로 가장 많이 수집한 단체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였다.
품목별 수집으로 고철과 폐건전지는 총 570kg를 수집한 장흥면협의회가,
폐지는 690kg의 광적면협의회, 헌옷은 2,820kg을 수집한 은현면부녀회가
병류는 회천1동부녀회, 캔류는 회천2동부녀회, 폐비닐은 은현면협의회가
각각 선정되었고
영예의 최우수는 4개 품목 총 3,941kg를 수집한 은현면 지도자들이 차지하여
상장과 부상 30만원을 받았다.
대회를 주관한 김용춘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우리 새마을에서 어떻게 하면
실질적으로 재활용 자원을 보다 많이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수집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운동경기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메달에 착안, 품목별 수집왕을 뽑아보자고 추진했더니
예년보다 무려 다섯배나 많은 수집 성과를 달성했고 내년에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