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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의정모니터단의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모니터링 기법을 강화하여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이 날 강사로 나선 나라살림연구소 서호성 강사는 의정과 행정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 전달과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강의했다.
의정모니터단은 의정활동 모니터링, 정책 건의, 민원사항 전달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첫 출범하였다. 이번 제2기 의정모니터단은 지난 6월 공개모집 통해 39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도시건설교통·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체육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2023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정문영 의장은 “앞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소위 위드코로나 방역체계로 전환되면 여러분들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의정모니터단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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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