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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 제307회 임시회부터 수어통역을 운영할 계획이며 임시회와 정례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수어통역을 하고 인터넷방송으로 회의영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문영 의장은 “방송시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여드리는 것이 시민들의 의정참여와 알권리를 확대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구하나 소외됨이 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