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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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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정뉴스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 10월 1일 오후 5시 의정부 노동복지회관 3층에서 정성호 국회의원은 의정부의 김정겸 의원을 비롯하여 양주, 남양주, 구리, 연천 등에서 온 대표들과 경기동북부지역의 현안문제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갖었다.

이 자리에서 정성호 국회의원은 “경기 동북부에서 파주, 고양, 하남, 남양주는 인구와 산업
모두 성장하고 있지만, 양주, 의정부 등은 산업 성장이 부진하며, 연천, 가평, 여주, 동두천 등은 인구․산업 모두 부진 혹은 쇠퇴”하고 있다고 하면서 “계획 및 지원정책으로 정부와 경기도는 규제 완화, 접경지역,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계획수립 및 재정지원 등을 실행”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특히 총괄대표역할을 하고 있는 김정겸의원은 “동․북부지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경쟁중심 발전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동․북부 지역의 여건과 자원의 특성을 활용한 대안적 발전 패러다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경기 동북부의 지정학적 위치를 살릴 수 있는 대안적 가치로 문화.예술.창조의 문(文)과 화합.통합.통일의 화(和)를 추구하여 공동체적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성호 국회의원은 “대안적 패러다임으로 사회적 발전과 지속가능 발전“을 설정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김정겸의원의 말씀처럼 대안적 패러다임과 기존 발전 패러다임이 지역의 특성에 따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 가능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