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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자택에서 경련한다는 신고를 받고 금오119구급대(소방장 강재택, 소방교 이민규)가 신속하게 출동하여 환자 평가한바 무위식, 무맥박, 심실세동(심전도리듬)이 관찰되어 흉부 압박 및 기도 확보를 실시하는 등 심정지 소생 프로토콜을 시작하여 생명을 지켰다.
소방교 이민규 구급대원은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일 수 있도록 구급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