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연천군에 따르면 단호박 수출은 2017년 28t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해 올해는 연말까지 200t을 수출할 예정이다.
수출되는 단호박은 해외 슈퍼마켓, 샐러드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이번 수출을 위해 생산기술과 수확 후 관리 등을 집중 지도하고, 수출 시장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에 힘썼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일교차가 큰 연천에서 재배된 단호박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단호박 생산과 수출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