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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집회 신고인원 4명만 참가했으며,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필요성과 지난 70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강요받은 동두천시민의 열망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고 집회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날 집회를 대표한 홍희숙 씨는“동두천은 지난 70년간 안보의 요충지라는 명목으로 희생만을 강요받았다”며, “이제는 국가가 나서 특별한 희생에 GTX-C노선 연장으로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집회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은“GTX-C노선 연장은 동두천시민 전체의 염원”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