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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119종합상황실은 환자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제보로 흥선2구급차와 송산구급차를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흥선2구급차 대원(소방교 이찬기, 소방교 주현규, 소방사 정찬희)은 환자를 즉각 평가하여 흉부압박을 실시하는 등 심정지 소생 프로토콜을 시작하였다.
이후 지도의사와 영상통화로 의료지도를 받는 동시에 송산구급차 대원(소방장 임성용, 소방사 김영국, 소방사 이지혜)은 정맥주사라인을 확보하여 약물을 투여함과 동시에 ACLS(전문심장소생술) 술기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여 환자는 응급실 도착 전 구급차 안에서 의식을 회복 후 의정부성모병원 의료진에게 인계되었다.
의정부소방서 구급대는 20년도부터 심정지 환자 11명의 생명을 소생한 전력이 있다. 당시 출동하여 소생술기의 리더 역할을 담당한 정찬희 대원은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HKS행정방송(경기방송국) 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