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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선거, 민주주의, 자유를 의미하는 세손가락 펴 보이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광주광역시교통약자지원센터 정병문 원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등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
서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도 5·18 민주화운동을 거쳐 민주주의를 쟁취한 바 있다. 지금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미얀마의 봄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광주시 시각장애인협회 최삼기 회장, 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박종필 회장을 지목했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