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영상]세월호참사7주기, '우리는 세월호 잠수사입니다'

[영상]세월호참사7주기, '우리는 세월호 잠수사입니다'
  • 입력 :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7년 전, 세월호 구조 작업에 투입됐던 황병주, 김상우 잠수사.

시간이 지나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 자신의 목숨을 걸고 세월호 희생자를 수습했던 잠수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