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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행사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지역내 혈액수급 악화를 해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헌혈문화 확산운동에 동참하고자 사무처직원, 장애인스포츠지도자, 구체육회, 실업팀 관계자 등50여명이 솔선수범해서 단체헌혈에 나섰다.
헌혈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간대별로 참여인원을 분산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헌혈대기 시에는 약 2m의 거리를 유지하고 헌헐 전 체온 측정,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혈액수급 사정이 많이 어렵다면서 “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매년 솔선수범 해서 헌혈행사를 개최 해 지역내 혈액 수급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