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해 각자 사무실과 집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1336광주센터 정남일 상담팀장과 광주여성상담센터 “감&성” 나인형 소장의 진행으로 20개 가맹단체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직원 280여명이 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장애인체육회는 대면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어 실시하고 있다. 대면프로그램이 가능한 기관에서는 적정인원 범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중증 장애인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는 체력인증교실라이브교실 등 비대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내의 프로그램도 방역수칙을 준수 하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시대가 급변하고 있고 광주광역시도 AI중심 3대 뉴딜 정책을 발표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개발하고 있다며 장애인체육회도 이에 발맞춰 가려고 한다. 상반기에는 법정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장애인체육인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를 접할수 있도록 워크숍을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
2026.06.15(월) 22:02
















